- 극동미래연구소는 대한민국과 그 주변 극동지역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분야의 핵심 이슈에 대한 학술적이고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체계적인 이론적 접근, 정책 개발을 통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세미나, 회의, 포럼, 교육, 출판, 영상미디어,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론과 대안을 확산시켜 올바른 여론 형성 및 문화예술 창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극동미래연구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Thin & Action Tank로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해외 전문가집단과 공동연구 및 인적 교류를 강화함으로써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의 허브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극동미래연구소는 중요한 국가적 현안 및 이슈에 대해서는 태스크포스(Task Force)팀을 구성하여 한 발 앞선 정책 대안을 생산하고 의견을 개진하고자 합니다. 해당 이슈와 현안 관련된 국내외 학자와 정책전문가로 구성된 최고의 연구진이 이론과 정책 그리고 국민 여론이 균형있게 반영된 연구성과를 생산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극동미래연구소는 연구조정실, 미래전략실, 동향분석실, 교육문화실, 안보안전실, 대외협력실, 경영지원실로 나뉘어진 7개의 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30여 명의 상근 및 비상근 연구진이 분담하고 있습니다.
- 극동미래연구소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보다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도서출판 극동미래연구소, 자유와책임연구센터, 사회적경제연구센터, 아름다운상속증여TF(Task Force)팀, 갑을병정관계연구센터, 맑고깨끗한공동체연구센터, NGO연구센터, 포퓰리즘감시센터, 기업가정신연구센터, 호랑이꿈 신문사, 자책 잡지사, 콘텐츠제작센터, 도서실, IT정보실 등의 14개의 부속실과 부속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극동미래연구소는 국내외 학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비상임연구위원,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의 관계 전문가들로 위촉된 초빙 및 객원 연구위원을 통해서 연구활동의 폭과 깊이를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 극동미래연구소는 연구활동의 성과를 단행본, 저널, 워킹페이퍼 등의 보고서를 통해 발표하고 각정 영상미디어를 통한 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의와 포럼 그리고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각 분야의 학자와 전문가들 간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전략과 정책 대안을 도출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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